♣ ♣ ♣ ♣ 류 마 티 스 관 절 염 ♣ ♣ ♣ ♣

♣ ♣ 원인

중년기 이후 여성에게 흔히 나타나는 병으로 남성에게도 발병한다.
특히 40 ~ 50세 사이의 중년 여성에게 발병률이 높으며 원인은 확실하게 알려져 있지 않다.

몇가지 가설로 첫째 유전적인 요인과, 둘째 감염유발 인자가 어떤 세균이나 바이러스에
의해 침입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되어 있다.

♣ ♣ 증상

* 아침 기상시 관절이 아프고 뻣뻣해진다.

* 운동할 대나 평상시 관절이 붓고 통증이 있다.

* 몸에 열이 발생하고 식욕이 감퇴하며 피로와 빈혈증세가 있다.

* 체중감소와 손목과 발목에 통증이 있다.

* 관절부위에 외상이 있을 때 잘 아물지 않는다.
또한 이 병에 걸리면 관절의 변형을 일으키며,
증세가 악화되면 전신으로 통증이 퍼져 근육의 통증이 심하게 나타난다.

* 계절적으로는 겨울이 지나 초봄에 발생 확률이 높다.
특히 차가운 기온이나 저기압과 흐린 날씨에 통증이 악화된다.

♣ ♣ 치료

수술요법과 약물요법이 있으며, 보존요법 치료로는 정신적, 육체적 안정을 취하고
영양가 높은 음식물을 섭취 시키고, 적정 온도에서 찜질을 해 주며,
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서 근육이 약화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.

♣ ♣ 요통

♣ 원인 :
흔히 볼 수 있는 원인으로는 허리의 인대와 근육손상에 의한 요추부 좌상 및 염좌 때문에
요통이 나타나며, 그 밖에 추간판이 탈출되어 신경을 압박하는 추간판 탈출증,

만성적으로 나쁜 자세 증후군, 선천적으로 약한 허리, 종양, 골다공증, 척추결핵,
심장과 내장의 질환, 허리근육의 약화, 노이로제, 히스테리 등에 의해 나타난다.

♣ 증상 :
요통과 함게 신경근의 압박으로 엉덩이, 허벅지, 다리, 종아리까지 통증이 올 수 있다.
경우에 따라서는 허리는 전혀 아프지 않고 다리쪽만 아플 수도 있으며
좀 더 심해지면 발가락까지도 통증이 온다.

치료 :
생활습관 개선 및 척추주변의 근육을 강화시키는 척추보강 운동을 해야 하고
염좌의 경우 찜질이 도움이 된다.